'통영의 딸' 사건 오길남 박사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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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북한에 억류됐다 숨진 것으로 전해진 '통영의 딸' 신숙자씨의 남편이자 혜원, 규원씨의 아버지 오길남(74) 박사(가운데)가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앞두고 납북자가족모임 회원들과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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