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김은경.메구미 부모의만남을 환영한다.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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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몽고에서  두가족이 만났다 한다. 김철준 부터 북한의 자백까지

2006년 가족상봉.  학생들을  남단 섬에서 납치 하고 납치범이  체포되였

는데 우리정부는  회담시 북한이 납북자 없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

납치한 북한 보다.  범죄를 감싸는 정부.  105세인 우리부친도 확인 불가

라고 하는 북한 un생사확인 요청도  삭제하는 북한 수수방관 하는 우리정부

가족 여러분  이제  결단 하여야 하껐읍니다.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의로

생사확인 도 못해서야  어떻게 살아 가껬읍니까? 

납북자가족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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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서
최성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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