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룡 입니다.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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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글을  써봅니다. 얼마전 가족의 요청으로 창원을 다녀 왔읍니다.

귀환자를 모셔와 납북자의 아픔을 알리려는 나의욕심이 서울역 에서

귀환자에게 개\소리를 들의며  참았읍니다.  그러나.  창원에서의

귀환자 와 가족의 이야기에  세상에  이런가족도  있나?         나에게

데려오면  안된다.  하던사람이  귀환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이만  하곘읍니다.  그분에게  고국에 오게한 저로서  기록으로

다시  귀환자와 모시고  있는 가족에게  다시 사과드린다.

그분 의  치료가 빨리회복  되길  기원합니다.

오래전  부터  단체 에대한 염려가  되였지만  정부의 가족

사업 약속 예산증액 노력 하였지만 수포로 돌아가고

단체 하나주고 1억 주면서  가족을 무시하는 정부

가족들의 갈등  이사회를 끝으로 허용근 이사장 의

2월말 권유와  의논으로 허용근. 남장호 이사.

고문최성룡 사퇴결정 하여 통일부.협의회. 구두

통보 하였읍니다.         그러나  어제 고소 사건이

접수되여  조사가 끝날때까지 사퇴 보류 를

결정했읍니다.         참고 하세요

납북자가족모임  최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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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김은경.메구미 부모의만남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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